뉴욕한인식품협회 주도 공동투자, 운영사업 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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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한인식품협회 구성원들이 뉴저지주 페어론에 위치한 저지 파머스 마켓(23-10 브로드웨이)을 공동 매입하고, ‘공동 투자’사업모델을 시작했다. 이민 1세대들이 공동투자한 뒤 매장에서 파트타임 일도 할 수 있으며, 운영 이득금은 배당받고 차후 상용건물 구입까지 할 수 있는 모델이다. 박광민(앞줄 왼쪽 두번째) 회장 등 관계자들이 16일 뉴저지 1호점 매장에서 이사회를 열고,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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